Darjeelian Today

안전한 선택, 맛있는 선택,오래가는 파트너 다질리언

환경 친화적 기업 다질리언

다질리언은 2004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재질의 피라미드형 잎차 티백을 출시한 바 있는 차 블렌딩을 주업으로 해온 차 전문 업체입니다. 당사는 해외 원산지로부터 양질의 차 원료를 소싱하고 배합하여, 완제품을 출시하는 일련의 절차에 대한 다수의 노하우도 체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소비자의 소비 패러다임이 대폭 전환되어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관찰하는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2021년 11월부터 기존의 나일론 재질의 티백 필터를 생분해 재질의 PLA(폴리락타이드)으로 교체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에코 패키징을 구현한 ‘플라스틱 제로’를 실천하는 유기농 차 브랜드 ioob을 출시하였습니다. 동월 제20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하여 엑설런스 어워드 ‘친환경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1월 천연원료, 천연향을 원재료로 한 브랜드 Tasse de Proust 1913을 출시하여 소비자의 일상의 여유와 건강을 추구하고 향기로움으로 소중한 기억을 함께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약걱정 없는 원재료

2019년 1월 식약처의 농약잔류기준 강화에 맞춰 당사의 원재료 관리 기준 또한 강화되었습니다. 중국과 인도로부터는 유기농 및 유기농 수준의 원료를 섭외하여 수입 중입니다. 또한 재배되는 유기농 원료의 절대 생산량이 부족한 스리랑카에서는 최대한 무농약 수준의 원료를 선정합니다. 본 제품 선적에 앞서 선적 샘플을 입수해 외부 검사기관으로부터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후 안전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본 선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수출처가 제공하는 원재료는 모두 EU 수출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임을 인보이스에 표시하여 수입됩니다. 실제로 다질리언이 수입한 원재료는 현재까지 식약처의 잔류농약검사를 100% 합격했습니다.

완성도 높은 차 맛

차맛의 완성을 좌우하는 포인트는 첫째 신선도, 둘째 블렌딩 능력입니다. 독일 Wollenhaupt Tee GmbH는 당사의 오랜 파트너로 새로운 블렌드 차를 출시할 때, 원재료 선택과 배합비율 등은 80%이상 Wollenhaupt의 제안과 협의에 의해 결정됩니다. 결정된 원재료는 EU 식품기준을 준수하는 것들로 Wollenhaupt로부터 수입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티라면 신선도가 중요합니다. 다질링, 아쌈은 인도 현지에서 수확기 샘플을 받아 최대한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며, 중국이 원산지인 기문, 재스민티 등은 산지 파트너를 통해 균일한 맛의 제품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스리랑카가 공급하는 우바 등 기타 실론티 역시 파트너를 통해 매해 수확기의 신선한 차가 수입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질리언은 오랜 차사업으로 질 좋은 잎과 향을 판별하는 시각을 갖고 있음을 자부합니다. 다질리언의 완성차는 신선하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오래가는 파트너

한해에도 30%의 기업이 문을 닫습니다. 반짝 시작해서 사라지는 기업은 아닌지 파트너를 고를 때 빼 놓을 수 없는 항목입니다. 다질리언은 차 제조가공을 주업으로 21년째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에 원재료를 공급하는 해외 파트너 대다수는 15년이상 거래를 이어오고 있고, 당사와 단단한 신뢰를 유지해오고 있어 항상 일정한 품질의 원재료를 입수할 수 있는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차’가 우선인 ‘차 전문기업’입니다. 오랜 경험으로 품질 좋은 차 잎을 고르는 선별력, 추구하는 맛에 따른 완성차를 블렌딩하는 경험 또한 풍부합니다. 이러한 노하우로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치, 요거프레소, 더벤티코리아, 누데이크, 조선호텔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매장에 티 제품을 공급하였으며, 2019.9월부터는 아마존 미국, 2022.11월부터는 아마존 일본에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 차가 필요한 기업에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습니다.